루이와 구름/강아지의 가방

강아지간식 :: 치킨말이스틱 자연의 사랑을 담은 순살득뿜!

강아지 간식 치킨말이 스틱 자연의 사랑을 담은 순살 득 뿜! 롯데마트에서 구매한 자연의 사랑을 담은 순살듬뿍, 치킨 말이 스틱을 루이와 구름이에게 줘봤습니다. 냠냠 맛있게 먹고 있는 모습을 보니까 너무너무 귀엽네요. 강아지들이 너무 맛있게 잘 먹고 있어요. 루이는 한 5분이면 먹는 듯, 구름이는 씹는 게 약해서 한 15분 정도 걸려요.

 

치석제거에 도움이 된다고하는데, 강아지 껌이니까 당연히 치석제거에 도움이 되겠죠. 형태는 육포의 형태이고 강아지가 좋아하는 닭가슴살이 들어있음! 천연 우피는 무슨 말이에요?

 

루이와 구름이에게 하루에 한 개씩 주면 좋은 간식, 강아지들 요즘 아주 폭식을 해요. 집에 간식이 많이 있어서 그런지
심심할까 봐 간식을 한 두 개씩 주고 있는데 너무너무 잘 먹어요.

 

벌써부터 열심히 냄새를 맡고 있는 루이, 자기 간식인지 아나 봐요. 루이와 구름이는 언제나 먹을 거 앞에서는 뿅뿅거려요!


​세상에는 참 많은 종류의 강아지 간식이 있는 듯, 일단은 씹기 좋은 것 같고 껌은 약간 딱딱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큰 강아지에게 맞는 간식인 것 같고 롯데마트에서 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어요!

 

먹는 것은 늘 행복해! 루이가 항상 빨리 먹기 때문에 루이가 구름이꺼를 자꾸 노려요. 뺏어먹으면 안되는데! 혼내도 자꾸 구름이가 먹고 있는 걸 봐요. 서로 간식 먹을 때는 눈치를 보다가 화가 나면 막 싸울 때도 있어요.

 

맛있게 먹고 있는 루이, 매번 이런 치킨스틱만 주고 있어서 조금 특별한 간식이 없을까 찾아보고 있답니다. 원래 주던 강아지 간식도 다 먹어버렸고 아직 스틸본 껌이 남아있긴 하지만 이것도 거의 다 먹어버렸고 이제 얼마 남지 않은 껌, 그나마 이 치킨말이스틱은 아주아주 많이 남아있어요. 덴탈껌도 거의 다 먹어가고 있고 강아지 간식을 좀 알아봐야겠네요.

 

말랑말랑한 간식도 있으면 좋을텐데, 찾아보고 있습니다. 집에 강아지들이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주고싶은데 털로 된 걸 사게되면 분명 구름이와 루이가 다 뜯어먹을거예요. 안그래도 이불의 털도 루이와 구름이가 뜯어버려서 다시 바느질을 해야해요

 

구름이는 먹을 때 최대한 신중에 신중을 생각해서 먹는답니다. 맛있게 먹고 있는 구름이와 루이

 

냄새 킁킁 맡고 있어서 먹을까 말까 고민하다가 조금 먹고 루이가 다 먹을 때 까지 기다렸다가 루이가 보면 그때야 응 하면서 먹는 구름이 그러면서도 루이를 보면 자꾸만 으~ 라고 하면서 못오게 해요! 루이랑 똑같이 먹어야하는데 먹는 속도가 참 많이 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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