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와 구름/강아지의 하루

새끼강아지 일때 모습 이렇게 귀여웠어요!

옛날 사진 대방출!

이러고보니까 진짜 새끼때는 강아지 사진만 엄청 많이 찍었다. 그냥 인형을 가지고 놀고만 있어도 귀여워서 찍고 요즘에는 워낙 사진 찍으려고 해도 정신없이 움직이니까 강아지 사진 귀여울 때 찍기가 쉽지가 않은데, 어릴 때는 루이와 구름이 모두 너무너무 귀엽게 놀고 있다! 강아지들이 인형을 너무너무 좋아한다. 지금까지 오빠가 가져온 인형들이 꽤 많이 있는데, 다 인형을을 물고 뜯어버려서 버리면 또 다시 가져오고 버리면 또 다시 가져오고 계속 반복!

 

​루이 구름이 애기때! 완전 귀여운 사진들 인형도 지금은 다 물어버려서 더러워져서 버렸고 강아지 물기 좋은 껌 모양 장난감도 다 물어버려서 너덜너덜해졌다! ​옛날에는 이렇게 작고 가볍고 귀여웠는데 어느새 커져버린 강아지들! 지금은 엄청 커져버려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잘 때 옆에 눕거나 올라오는데 진짜!

 

강아지도 사람도 나이를 먹으면 달라지나봐 이렇게 커져버리니까 조금만 인기척이 있어도 멍멍 짖어버린다! 산책도 애기때보다 훨씬 많이 시키는데도 더 뛰어다니고 뭐가 그렇게 궁금한지 모르겠다! 애기 때는 털도 되게 부드러웠는데, 지금은 털이 엄청나게 많아져서 정신이 없다!

이때는 담요도 급한대로 깔고 막 그래서, 진짜 강아지 두마리 어떻게 키우나 싶었는데, 그래도 어느새 훌쩍 커버려서 걱정하지 않아도 될 정도가 됐다. 애기때는 아무래도 조심스럽고 조금만 잘못먹어도 아프고 그럴테니까

 

처음에 산 목줄! 지금은 사이즈가 안맞아서 그냥 가지고만있다. 지금은 다론 목줄을 샀다. 사이즈 큰걸로 XXL로 샀음! ㅌXXL 사니까 이제 사이즈도 조금 맞고 괜찮은 것 같다! 사진 찍을 때는 그래도 이때는 사진찍자! 하고 하면 가만히 바라봤는데 지금은 정신없이 왔다갔다하고 정말 정신없어!

 

귀여운 루이와 구름이 애기때 사진 대방출, 진짜 다시봐도 귀엽다! 루이도 저렇게 귀여웠는데!

 

애기때는 곰을 닮았지만, 지금은 그냥 곰이다 곰!